탭 리듬 · v1.12에서 추가, 현재 v1.13

두드린 리듬을 악보로 만드는 앱

음표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메트로놈에 맞춰 화면을 두드리면, 그 리듬이 그대로 악보에 적힙니다. 머릿속 리듬을 악보로 옮기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Band Session Note는 현역 색소폰 연주자가 밴드 합주와 공연 현장에서 직접 쓰려고 만든 앱입니다.

이런 순간이 있지 않나요

BSN은 이렇게 해결합니다

Rhythm Tap은 화면을 두드리는 동작 자체를 입력으로 씁니다. 메트로놈이 카운트를 세어 주고, 그 뒤로 두드린 타이밍과 누른 길이를 앱이 격자에 맞춰 음표와 쉼표로 바꿉니다. 짧게 툭 치면 짧은 음, 길게 꾹 누르면 긴 음. 결과는 바로 악보 위에 놓이고, 이어서 음높이만 끌어 올리면 멜로디가 됩니다.

BSN Rhythm Tap 화면 — 메트로놈 카운트 뒤 화면을 두드리면 리듬이 악보로 표시된다
실제 앱 화면 — 두드린 리듬이 아래 악보에 음표와 쉼표로 나타납니다.

핵심 기능

  • 짧게 탭 = 짧은 음, 길게 누름 = 긴 음 — 누른 시간이 그대로 음표 길이가 됩니다.
  • 최대 2마디를 한 번에 입력하고, 두 번째 마디만 다시 녹음할 수도 있습니다.
  • 카운트 2·4·8박 중 선택, 또는 첫 탭에서 바로 시작.
  • UNDO 후 지운 자리부터 다시 입력 — 처음부터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 레이턴시 보정 — 기기마다 다른 터치 지연을 한 번 재서 맞춥니다.
  • 셋잇단은 자동으로 묶고, 남는 자리는 쉼표로 채웁니다.

사용법 (5단계)

  1. 1왼쪽 도구에서 탭 리듬을 엽니다.
  2. 2메트로놈 템포를 정하고 REC를 누릅니다. 큰 숫자로 카운트가 세어집니다.
  3. 3카운트가 끝나면 패드를 리듬대로 두드립니다. 긴 음은 꾹 누르세요.
  4. 4아래에 악보 미리보기가 뜹니다. PLAY로 들어보고, 틀리면 UNDO.
  5. 5악보의 마디를 한 번 탭하면 그 자리에 음표가 놓입니다. 음높이는 음표를 끌어서 조정합니다.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 악보를 배우는 중이라 음표 길이가 아직 헷갈리는 초보 연주자
  • 합주 중 떠오른 리프·필인을 빨리 적어 두고 싶은 밴드 연주자
  • 학생에게 리듬을 "치면서" 가르치고 싶은 강사
  • 드럼·베이스 패턴을 팀원과 공유해야 하는 세션 뮤지션

지원 기기

iPad(애플펜슬에 최적화) · iPhone · Galaxy Tab 등 Android 태블릿. 탭 리듬은 손가락만으로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표를 전혀 몰라도 되나요?+

네. 두드리는 리듬만 있으면 됩니다. 음표 길이·쉼표·셋잇단은 앱이 정합니다. 결과를 보면서 음표 길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타이밍이 조금 틀려도 되나요?+

네. 두드린 타이밍을 가장 가까운 격자(16분음표 단위)에 맞춥니다. 너무 빠른 템포보다는 편한 템포로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음높이도 입력되나요?+

Rhythm Tap은 리듬을 입력합니다. 음표는 가운데 줄에 놓이고, 끌어서 원하는 음높이로 옮깁니다. 음높이까지 담긴 MIDI 파일은 "불러오기"로 열면 악보가 됩니다.

멜로디를 적는 데도 쓸 수 있나요?+

네. 리듬을 먼저 두드린 뒤 음표를 끌어 올리는 순서가 처음부터 음표를 고르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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