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린 리듬을 악보로 만드는 앱
음표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메트로놈에 맞춰 화면을 두드리면, 그 리듬이 그대로 악보에 적힙니다. 머릿속 리듬을 악보로 옮기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Band Session Note는 현역 색소폰 연주자가 밴드 합주와 공연 현장에서 직접 쓰려고 만든 앱입니다.
이런 순간이 있지 않나요
- •머릿속에는 리듬이 분명한데, 음표로 적으려니 8분음표인지 점8분음표인지 헷갈린다.
- •합주 중에 떠오른 리프를 스마트폰 메모에 "따단 딴 따다단"이라고 적어 두었다가 나중에 못 알아본다.
- •드럼·베이스 패턴을 팀원에게 보여줘야 하는데 악보 프로그램은 배우기 어렵다.
- •악보 앱은 많지만 대부분 음표를 하나씩 골라 찍어야 해서 리듬 입력이 제일 느리다.
BSN은 이렇게 해결합니다
Rhythm Tap은 화면을 두드리는 동작 자체를 입력으로 씁니다. 메트로놈이 카운트를 세어 주고, 그 뒤로 두드린 타이밍과 누른 길이를 앱이 격자에 맞춰 음표와 쉼표로 바꿉니다. 짧게 툭 치면 짧은 음, 길게 꾹 누르면 긴 음. 결과는 바로 악보 위에 놓이고, 이어서 음높이만 끌어 올리면 멜로디가 됩니다.

핵심 기능
- •짧게 탭 = 짧은 음, 길게 누름 = 긴 음 — 누른 시간이 그대로 음표 길이가 됩니다.
- •최대 2마디를 한 번에 입력하고, 두 번째 마디만 다시 녹음할 수도 있습니다.
- •카운트 2·4·8박 중 선택, 또는 첫 탭에서 바로 시작.
- •UNDO 후 지운 자리부터 다시 입력 — 처음부터 다시 칠 필요가 없습니다.
- •레이턴시 보정 — 기기마다 다른 터치 지연을 한 번 재서 맞춥니다.
- •셋잇단은 자동으로 묶고, 남는 자리는 쉼표로 채웁니다.
사용법 (5단계)
- 1왼쪽 도구에서 탭 리듬을 엽니다.
- 2메트로놈 템포를 정하고 REC를 누릅니다. 큰 숫자로 카운트가 세어집니다.
- 3카운트가 끝나면 패드를 리듬대로 두드립니다. 긴 음은 꾹 누르세요.
- 4아래에 악보 미리보기가 뜹니다. PLAY로 들어보고, 틀리면 UNDO.
- 5악보의 마디를 한 번 탭하면 그 자리에 음표가 놓입니다. 음높이는 음표를 끌어서 조정합니다.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 •악보를 배우는 중이라 음표 길이가 아직 헷갈리는 초보 연주자
- •합주 중 떠오른 리프·필인을 빨리 적어 두고 싶은 밴드 연주자
- •학생에게 리듬을 "치면서" 가르치고 싶은 강사
- •드럼·베이스 패턴을 팀원과 공유해야 하는 세션 뮤지션
지원 기기
iPad(애플펜슬에 최적화) · iPhone · Galaxy Tab 등 Android 태블릿. 탭 리듬은 손가락만으로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음표를 전혀 몰라도 되나요?+
네. 두드리는 리듬만 있으면 됩니다. 음표 길이·쉼표·셋잇단은 앱이 정합니다. 결과를 보면서 음표 길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타이밍이 조금 틀려도 되나요?+
네. 두드린 타이밍을 가장 가까운 격자(16분음표 단위)에 맞춥니다. 너무 빠른 템포보다는 편한 템포로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음높이도 입력되나요?+
Rhythm Tap은 리듬을 입력합니다. 음표는 가운데 줄에 놓이고, 끌어서 원하는 음높이로 옮깁니다. 음높이까지 담긴 MIDI 파일은 "불러오기"로 열면 악보가 됩니다.
멜로디를 적는 데도 쓸 수 있나요?+
네. 리듬을 먼저 두드린 뒤 음표를 끌어 올리는 순서가 처음부터 음표를 고르는 것보다 훨씬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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